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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10.15(1차 현현)은 1992.10.28(수) 늦은 나팔절을 미리 알렸다(2)

  • LV 9 사랑
  • 조회 5400
  • 휴거신앙
  • 2015.05.09 14:54

우리가 살고 있는 세대에 이만성목사님이 보았기 때문에

매번 설교 때마다 이 내용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주의 재림의 징표(예수님과 천군 천사의 모습이 하늘에 직접 나타난 것)를

직접 보았기 때문인 것이다.

 

 

 

 

      – 실제로 나타난 예수님과 천사들 -

 

   1. 출현일시 : 1991년 10월 15일(화) 오후 7시~7시30분 (약 30분 정도)

 

   2. 출현장소 : 경남 장승포시 아주동 장승포 제2교회 소나무숲 상공

 

   3. 목격인원 : 장승포 제2교회 이만성목사, 차승란사모, 에스더(딸), 마리아(딸), 김세영(친구)

 

              (5명이 실제로 눈을 뜨고 변화과정을 약 30분간 목격을 함)

 

   4. 예수님의 뜻 : “오리라”라고 말씀하셨는데 휴거의 때가 다 되었음을 알림.

 

 

이것에 관한 내용을 목사님에게 직접 문의를 하여

그 때의 상황을 여러 개의 포토샵으로 만든 그림과 설명으로 알기 쉽게 표현을 해 보면 다음과 같다.

 

 

나타난

 

순서

포토샵(PHOTOSHOP)으로

 

그 당시 상황을 재현함.

하늘에 나타난 현현의 순서 내용들(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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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에 교회 건축이 끝나서, 교회 올라오는 산(山) 200m 오솔길에 가로등 500촉 6개~8개를 단 후에 기쁨이 몰려오는데 (신장 기증 후 배 아픈 가운데 등을 달았음.) “할렐루야, 기쁘다”하며 방에 겉옷을 벗어놓고 세수 대야에 물을 붓고 손을 씻을려고 하다가 성령에 이끌리어 공중을 쳐다보니 눈 앞 공중에 처음에 2~3명 정도 천사가 있더니 금방 갑자기 4~5명 정도 나타나서 “아!” 깜짝 놀라 꿈도 아닌데 생각지도 못한 광경이 나타나는데 “어! 무엇이 나타났다!!”라며 소리를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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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차승란 사모님이 방 안에서 기도하다가 밖으로 나오면서 “어! 휴거되네?”라고 외쳤다. 이만성 목사님 본인은 “1992년도에 휴거된다고 하는 신자들을 바른 길로 인도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때여서 여러 사람들이 이 장면을 보아야 한다며 텐트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을 불러 모았다.

(참고 : 아래의 검은 그림은 산의 모습을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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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광이 번쩍 하면서 오른 쪽에 노란 황금빛이 나타나자 아이들이 소리를 지르면서 “별똥별 떨어진다! 별 주으러 가자!!”라고 말했다. 차승란 사모님이 옆에서 “무슨 별똥별이냐?” 라고 말했다. 그 날은 이상하게도 7시 경인데도 그렇게 깜깜하지 않았다. 천군들의 모습은 날개를 위로 다 들고, 천사들이 두 손을 위로 향하여 대각선처럼 벌려서 45도 각도 보다도 높은 70~80도 각도로 손을 든 것 같이 날개를 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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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보이는 붉은 황금 빛은 길다란 빛인데 황금덩어리처럼 보였고 이 땅의 황금과 달라 보였다. 직접 공중에 나타난 황금이었다. 밝은 노랑이 아니고 불이 섞인 금같은 붉은 색이 도는 커다란 금덩어리로 완전히 빛이 나고 생동감이 있는 금인데 움직이는 것 같았다. 은행의 금괴처럼 길쭉한 그러한 직사각형의 금덩어리였다. 한마디로 엄청난 금덩어리였다. 공중으로 볼 때는 손가락만하게 보이지만 공중 높이에 떠 있는 것을 생각해 볼 때 크기가 무척 큰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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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목격자 중 어린이 에스더의 손이 올라가면서 방언으로 기도하면서 진동이 왔다. “하나님의 나팔소리”를 부르니 흰 옷입은 천사들이 일제히 질서정연하게 위에서 똑같이 내려 오면서 커지기 시작했는데 점점 커지더니 흰 옷이 은빛으로 천사들의 옷이 변하였다. 우리를 향해 내려 오더니 우리와 간격을 두고 일제히 동시에 멈추어 섰다. 그 때 오른 쪽에 보이는 그 붉은 황금덩어리 한 개가 두 개로 똑같은 것이 서서히 아래 위로 나누어 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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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란 사모님은 목사님에게 반사적으로 외쳤다. “빨리 카메라 갖고 와!!!" 그와 동시에 이만성 목사님도 사진기 생각을 하고 있던터라 두 사람 모두 함께 필름 준비가 안된 것을 안타까워 하며 눈 앞의 광경을 정확히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자세히 관찰하며 기억에 담기 시작하였다. 이 때에 은빛나는 천사들과 황금 빛 두기둥 사이에 예수님이 서 계신 것을 목격한 차승란 사모님이 소리치기 시작했다. “예수님 나타났다! 예수님 나타났다!! 예수님 나타났다!!!”하고 모두들 동시에 소리를 질렀다. 그 때 당시 이만성 목사님은 왼쪽에 있었고, 차승란 사모님은 오른쪽에 있었고, 양쪽 옆에 에스더는 손이 올라가 떨고 있었고, 마리아는 울면서 기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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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예수님의 모습은 무릎까지 보였는데 무릎 밑은 구름 같기도 하고, 물 같기도 하고, 움직이는 물체 같아 보였다. 이 때 목격한 어린이 마리아가 처음으로 영안이 열려 예수님이 내려 오는 것을 보았는데 우리 있는 곳 바로 앞에 까지 내려 오셨다가 우리를 둘러 보시다가 돌아서서 가실려고 하니 마리아가 예수님이 떠나가시는 것을 보고 소리를 높여서 울기 시작하자 예수님께서는 “오리라”란 말씀 한 말씀을 남기시고 처음에 계시던 자리로 올라가셨다. 주로 차승란 사모님과 아이들은 예수님 방향을 쳐다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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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은 30분간 목격하고 사라진 광경의 모습을 다음과 같이 나타내었다. ① 천사들은 은빛처럼 보였고, 예수님은 은빛보다도 더 강한 흰빛이었다. ② 20분 지나서 사라지는데 처음에 천사 몇 명이 서서히 사라지는 것 같았다. ③ 두 번 째로 예수님과 천사들이 일제히 사라지고 그 다음에 붉은 황금 빛 두 기둥만 남아 있었다. ④ 빛이 번쩍이며 나는 이 황금기둥이 키포인트(key point)처럼 주 예수님이 남기신 숙제와도 같이 계속 남아 5분간 정도 더 있었다.

☞ 늦은 나팔절은 하늘의 황금처럼 매우 중요하다!

⑤ 5분정도 더 있다가 사라졌는데 캄캄한 곳에 빛이 켜져 있다가 꺼지듯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 이 마지막 때에 (재림) 절기 의 중요성을 알려 주셨다.

☞ 아래에 복사하듯이 나타난 절기는 늦은 나팔절 이었다!

-  위 황금 빛기둥 : 나팔절=1992년9월28일(월)

= 종교력 7월1일

-  아래 황금 빛기둥 : 늦은 나팔절=1992년10월28일(수)

= 종교력 8월1일

 

 

※ 목사님이 위의 상황을 보고 느낀 점

 

1. 목사님이 그 일을 목격하기 1년 전에

주님의 재림과 시기를 알기 위해 40일 금식을 작정하고 무사히 마친 후

보호식 첫 날에 “너는 라오디게아 교회에 말씀을 전하라!”라는  메시지(message)를

예배가 끝난 후 성전 위쪽에서 직접 음성으로 들었는데

그 일과 연관하여 위의 그림에서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달으셨다고 말씀하셨다.

 

  ① 붉은 황금 빛기둥 –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② 예수님이 입으신 흰 옷 –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③ 빛이 번쩍거리는 모습 –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는 미지근한 이 시대를 향하여

세상과 짝하지 않고 타협치 않는 온전한 성도들이 준비할 3가지를 주님께서 직접 말씀 하심인데..

이 세가지를 준비하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도 환란 전에 구원 받을 수 없고 대환난에 버려지게 될 것이다.

 

2. 예수님이 주신 숙제같은 붉은 황금 빛기둥을 늘 생각 했었는데..

몇 년 전부터 확고부동하게 깨달아진 가장 큰 뜻은 “이것은 여호와의 재림의 두절기와 같다”고 말씀하셨다.

다시 말해서 “노란 황금빛 기둥의 2개는 ‘나팔절속죄절’을 말하는 것 같다”고 하셨다.

 

3. 이어서 목사님은 2007년 9월에 깨달은 사실을 알려 주셨다.

“2개의 노란 황금 빛기둥은 1992년 늦은 나팔절에 주님이 오실 것이라고 외친 이들의 2년 후인

1994년 속죄절(장승포 제2교회는 70번 째 희년의 시작됨을 알림)을 의미하는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4. 1차 현현에 대하여 수시로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물어 본 필자는 늦은 재림절기 임을 깨닫게 되었다.

☞ 이 마지막 때에 (재림) 절기의 중요성을 알려 주셨다.

아래에 복사하듯이 나타난 절기는 늦은 나팔절이었다!=황금처럼 매우 소충하다!!

- 위 황금 빛기둥 : 나팔절= 1992년 9월28일(월)= 종교력 7월1일

- 아래 황금 빛기둥 : 늦은 나팔절= 1992년 10월28일(수)= 종교력 8월1일

 

 

※ 후기(後記)

 

목사님이 목격하신 내용을 성경을 최대한으로 인용하여 증거하는 것은

위의 사실은 하나님께로 왔음을 알리기 위한 것이요,

이제는 영적인 잠에서 모두가 깨어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두서없이 썼다.

그리고 글의 대부분은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을 거의 대부분 표현을 하였다.

 

우리가 이 말씀을 지금 이 시간에 간절히 묵상(黙想)해 보자.

 

주님 오실 날이 가깝다

 

11 ○또한 너희가 이 시기(時期)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救援)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왔음이니라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放蕩)과 술취하지 말며 음란(淫亂)과 호색(好色)하지 말며 쟁투(爭鬪)와 시기(猜忌)하지 말고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情欲)을 위하여 육신(肉身)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개역한글판 롬 13장)

 

목사님은 이 광경을 직접 하늘에서 본 후에는

날마다 설교를 하실 때마다 이 내용을 강조하고 계신다.

본인이 생생하게 목격을 하였기 때문에 전하지 않을 수 없다며

지금 이 시간에도 사람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계속해서 전하고 계신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딤후 4 : 2)

 

한 마디로 동방박사들이나 목자들처럼 두 눈으로 직접 확실히 보았기 때문에

한치의 거짓없이 사실 그대로 전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우리 세대에 주님이 오실 수 있는 확실한 산증거이기 때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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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9 사랑
https://www.youtube.com/watch?v=N4ne6D0c0g0
24년 전(1991.10.15 - 1차 현현)에 본 장면을 1992년 2월18일에 녹화하여 생생하게 간증하는 모습으로 그 당시 비디오테이프로 녹화한 것이 이렇게 전해 지니 감개무량합니다.
LV 9 사랑
https://www.youtube.com/watch?v=A0piXDuU--k
아이들의 간증은 하나님 보시기에 너무나도 순진하게 보이네요.
LV 9 사랑
https://www.youtube.com/watch?v=flaFOXCrPmI
실제로 1차현현을 목격한 곳에서 간증하는 내용입니다. 초림 때 동방박사와 목자들이 본 것처럼 육안으로 5명이 동시에 본 것을 그 당시에 감격스러운 모습으로 재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