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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8(수) 늦은 초막절 휴거' 끝까지 도전하자

  • LV 1 사랑
  • 조회 2046
  • 휴거신앙
  • 2015.03.15 00:00

예수님은 이 땅에 계셨을 때 사람들이 하늘의 일을 모르기에 비유로 표현을 한 경우가 많이 있는데...

마 13장 내용은 여러 종류의 비유의 장이라 하겠다.

(씨 뿌리는 비유와 해설, 가라지 비유와 해설, 겨자씨 비유, 누룩 비유,

감추인 보화 비유, 값진 진주 비유, 그물 비유, 새 것과 옛 것 비유)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1992.10.28.나팔절)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변함없이 1992.10.28.나팔절 믿은 자는 넉넉하게 휴거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휴거의)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개역한글 마13:10~17)

 

 

하나님의 시간표인 나팔절도 성취되었고, 속죄일도 성취되었고, 이제는 마지막 초막절이 거의 끝나고 있다.

이 사실은 어린 아이처럼 순수하고 깨끗한 자들만이 아는 아버지의 선택된 자들인 것이다.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개역한글 마11:25~27)

 

이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군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군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

제자들을 돌아 보시며 종용히 이르시되 너희의 보는 것(1992.10.28.나팔절)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선지자와 임금이 너희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 듣는 바(1992.10.28.나팔절)를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하였느니라

(개역한글 눅10:21~24)

 

 

 

(사례1)

이것은 마치 저 높은 산을 보고 그냥 쳐다 보기만 할 뿐...

그 높은 산의 정상을 정복할려는 마음을 전혀 갖고 있지 않는 것과 같다.

이와 같이 우리는 ‘태산이 높다 하되’의 유명한 양사언(楊士彦)의 옛 시조를 현세대에 적용하여 보자.

 

 

태산(泰山=휴거의 정상)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산=山)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휴거의 때를 연구하고, 또 연구하면)

못 오를 리 없건마는(정상 오른다=휴거된다)

(대부분의)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마 24:36=그 날과 그 때는 아버지만 아신다=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모른다=아들(예수님)도 모르고, 천사들도 모르고, 우리들도 모른다) 뫼만 높다(아버지만 아시니 때를 알 필요없다) 하더라

 

우리가 학교다닐 때 배우고, 외웠던 조선 3대 유명한 서예가(書藝家)이자 문인(文人)이었던 양사언(楊士彦)의 시(詩)는 “이 모든 일에 노력하면 안되는 일이 없다.” 는 교훈적인 시(詩)로만 알고 있었는데...

숨어있는 깊은 사연을 살펴 보았더니 처절하게 살다간 어머니를 그리는 시라는 해석이

'KBS 역사 이야기'에서 밝혀졌다.

 

 

 

(사례2)

위의 사례와 비슷한 경우를 들어 보라고 하면 발명왕 에디슨의 이야기를 들려 주고 싶다.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이 말한 유명한 명언을 독자들은 기억할 것이다.

 

“천재(2015.10.28.늦은 장막절 믿음의 소유자)

1%의 영감(1992.10.28.늦은 나팔절의 믿음)

99%의 노력(신부단장=기도와 말씀=거룩함-딤전 4:5)으로 태어난다.”

 

에디슨은 여러 종류의 물건을 발명하였는데...

오늘날 우리가 에디슨에게 배울 점은 실패를 거듭할 수록 수많은 물건을 발명하였다는 데에 있다.

(하나님은 은혜시대의 우리에게 휴거되는 방법을 알려 주셨는데...

그것은 나팔절 - 속죄일 - 초막절의 한 세트(레 23장 = 이스라엘 백성들의 언약)처럼...

우리 이방인에게도 늦은 나팔절 - 늦은 속죄일 - 늦은 초막절을 지키도록 명령을 하신 것이다.)

 

우리가 살아 가는데에 가장 필수적인 전기는

1년 넘게 하루에 네 시간씩 잠을 자면서(하나님의 때를 알기 위한 신부단장의 노력)

1만 번의 실험 끝에(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주님 기다림 끝에) 전기를 발명하는 데 성공했다.(휴거)

 

정말로 존경스러운 발명왕 에디슨을 조사해 보면 위인들 가운데

가장 많은 실패를 한 인물이지만 그의 업적은 전 세계에 가장 칭송을 받을만 하다.

(휴거의 때 연구에 가장 많은 실패를 한 사람은 새 예루살렘 성에서 가장 칭찬을 받을 것이다.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휴거)을 받음이라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초림-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오순절)후에 얻으실 영광(재림-나팔절, 속죄일, 초막절)을 미리 증거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개역한글 벧전1:9~11)

 

에디슨이 축전지를 발명할 때는 5만 번 정도의 실패를 거듭하였지만...

결국에는 축전지를 만드는데 성공을 하였다.

(에디슨이 땅의 물건인 축전지 발명하는 데에도 5만번의 실패를 거듭하는 가운데 축전지를 발명한 것처럼...

1992년 10월28일에 주님 안 오셨다(실제로 김여명목사님에게 "내가 왔다" 세미한 음성으로 알려줌,

영안이 열린 자들에게 예수님과 천군천사들이 온 것 을 보여 주셨음)고 실망하는 자들이여!

이제는 일어서라!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다.)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주님오실 때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그러면 철저한 휴거 준비가 된다.)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기도와 말씀으로 무장을 해야 한다.)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휴거=2015.10.28.초막절)이 처음 믿을 때(1992.10.28.나팔절)보다 가까왔음이니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휴거되어 천국에 올라갈 날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의의 세마포)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에스더 왕비처럼 신부단장을 철저히 하자.)

방탕과 술 취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구원의 속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롬 13:11~14)

 

 

그러나, 에디슨의 천재적인 재능을 발견하지 못한 어린 시절에는

이미 초등학교 때부터 저능아로 취급받고 퇴학을 당할 정도로 학교생활에 실패한 사람이었다.

(1992년 10월28일 휴거 증거자=시한부종말론자=신비주의자=세대주의자=마24:36도 모르는 자=이단!!)

그 이후로도 그는 수없이 도전과 실패를 거듭했지만(올해는 꼭 주님이 오실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휴거연구)과 목표(휴거)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신앙이 돈독하였기에(시한부종말론자는 초월적 믿음의 소유자이기에)...

학교나 세상이 가르쳐주지 않은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를 믿고 스스로 이해하면서

(장성한 믿음의 소유자이므로 스스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묻고...)

우리가 사는 우주에는 하나님의 충만한 신비(휴거신앙의 우월성)가 숨어 있음을 발견하였다.

그는 이러한 비밀스런 원리들을 밝혀낼 때마다(날마다 주님 오심을 기다릴 때마다)

겸손하게도 이미 하나님이 창조해놓은 자연의 질서이자 규칙을 발견한 것뿐이라(주님과 동행함)고 생각했다.

 

그런 생각을 바탕으로 전등, 축음기, 전화, 타자기, 전차, 영사기 등 3천 4백 종이나 되는

엄청난 발명을 하였다.(성경 66권 말씀의 계시가 열리기 시작하였다.)

82세로 죽는 그 날까지 오직 발명만을 위하여 인생을 땀으로 바친 그는 살아 있는 동안에

약 10일 꼴로 새로운 발명품을 내 놓은 셈이니...

그의 영감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은 피나는 노력은 실로 대단하다.

(하나님의 때를 연구하는 전천후의 신앙의 모습을 실로 대단하였다.)

 

그가 일생 동안 실험을 거듭하면서(휴거의 때를 계속해서 연구하면서...)

실패한 횟수가 무려 11만번이나 된다고 하는 것은(주님과 날마다 동행한다는 것은...)

우리가 감히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숫자다.

 

그는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인류에게 유익을 주기 위해서

수많은 실험에 도전하였고(휴거의 시기를 계속해서 연구하면서)

결국에는 그 꿈(예수님의 신부)으로 인해 성공에 이르렀다.(휴거되었다.)

 

생각해 보라.

만약 에디슨이 몇 번의 실패에 낙담하여 하던 일을 그만 두었다면...

(미련한 다섯 처녀처럼 1992년 10월28일에 주님이 오셔서 데려가지 않았다고 실망하고 포기한 자들이여!

다시 새롭게 일어서라!

천성을 향해서 전진하자!

여호수아 본받아 앞으로 가자!

우리 거할 처소(새 예루살렘 성=천국)는 주님계신 곳이다!

주님이 이장림 목사님에게 하듯이 “수고했다.”, “고생했다.”라고

우리를 포옹해 주시고, 위로해 주신다면 우리는 천국의 승리자이다.)

 

지금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수많은 발명들은 이루어지지 못했을 것이다.

(1992.10.28.늦은 나팔절 성취가 아니라고 한다면 우리는 계속해서 휴거의 예행연습을 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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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4 사랑
아 멘!!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1992.10.28.24시 재림)도 이와 같으리라.
모든 분들이 오실주님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그러나 인자의임함은 멸망이 닥쳐와도 아무도 깨닫지를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거의다가 깨닫지를 못한다는 것이 진리입니다.
지금 1992.10.28.24시에 주님 재림하셨다고 전파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이것을 잘 생각하여보십시오. 왜 이렇게 세밀히 알려주실까요?
올바른 진리의길을 찾으라는 말씀이 아닐까요?
선택은 자기 자신에게 있습니다. (나사로 김)